'디지털라이프'에 해당되는 글 10건
- 전자책의 출현 | 2009/03/03
- 멀티터치스크린 유저인터페이스 | 2009/02/14
- 존 본 조비의 두번째 솔로작 Destination Anywhere (1997) | 2009/02/09
- 스트리트 파이터 IV 개봉 박두 CAPCOM | 2009/02/09
- [펌]추억의 GAME '스트리트 파이터2' 한 장면 | 2009/02/09
- [펌]작업을 쉽고 빠르게 해주는 윈도우즈 단축키 | 2009/02/09
- [펌]단축키를 알면 작업 속도 2배, 웹서핑을 위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단축키 | 2009/02/09
- [펌]내가 좋아하는 블로그, 뉴스 편하게 보기 | 2009/02/09
- [펌]블로그(1인 미디어)의 그림자 | 2009/02/09
- [펌]구글어스 사용법 | 2009/02/09
전자책의 출현 - 2009/03/03 00:01
플라스틱 로직(Plastic Logic)社사에서는 초미세 기술을 사용하여 신문 사이즈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연구 개발중이다. 폴리머 비전(Polymer Vision)社는 유연성이 있는 접이식 디스플레이를 만들고 있다. 초기 화면의 인터페이스를 쉽게 하기 위한 노력도 이뤄지고 있다 . . . 중략
꿈의 기기라고 할 만하네요 . . . 2010년에 판매 한다고 합니다.
http://www.plasticlogic.com 플라스틱 로직(Plastic Logic)
멀티터치스크린 유저인터페이스 - 2009/02/14 17:34
Multi Touch (new touchscreen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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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본 조비의 두번째 솔로작 Destination Anywhere (1997) - 2009/02/09 17:35
These days(1995)
I'll be there for you
It's my life(2001 Crush)
Runaway(1984)
Keep the faith
This ain't a love song
스트리트 파이터 IV 개봉 박두 CAPCOM - 2009/02/09 17:33
[펌]추억의 GAME '스트리트 파이터2' 한 장면 - 2009/02/09 17:32
문득 오래 전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2'가 떠올랐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그림 입니다.
자, 그 날의 그 장면을 떠올리며.
출처: http://www.ggemguide.com/review_view.htm?uid=1662&page=1&key=&searchword=&no=249
[펌]작업을 쉽고 빠르게 해주는 윈도우즈 단축키 - 2009/02/09 17:32
퍼온글: http://www.pcbee.co.kr/contents/use/us/30665.html?pnum=10&kind=&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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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단축키를 알면 작업 속도 2배, 웹서핑을 위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단축키 - 2009/02/09 17:31
퍼온글: http://www.pcbee.co.kr/contents/use/ui/30670.html?pnum=10&kind=&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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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내가 좋아하는 블로그, 뉴스 편하게 보기 - 2009/02/09 17:29
퍼온글: 최호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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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란?
RSS는 뉴스, 블로그 등 자주 갱신(update)되는 성격의 사이트를 위한 XML 기반의 포맷입니다. A라는 사이트 (또는 사용자)가 B라는 사이트의 RSS 파일을 정기적으로 수집하면 B 사이트의 갱신된 컨텐츠 제목, 링크, 발췌 내용을 자동화된 과정에 의해 자신의 사이트에 올려놓을 수도 있고, 개인 사용자는 RSS 리더 (reader) 프로그램을 사용해 B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최신 컨텐츠를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 사이트들을 지나다 보면 "Syndicate this site (XML)" 또는 과 같은 아이콘이 있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이것은 모두 RSS 파일의 링크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보통 파일명은 index.xml, index.rdf, rss.xml 등이고, RSS는 "RDF Site Summary" 또는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입니다.
RSS 규격들은?
"RSS" 하나에 대해 두 가지의 용어가 있는 이유는, 최초 개발은 Netscape사에 의해 이루어졌으나 Netscape사가 개발을 포기하고 난 후 두 개의 개발 주체에서 규격 개발이 진행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RSS-DEV Working Group의 RSS (RDF Site Summary) 1.0과 UserLand의 RSS (Really Simple Syndication) 2.0이 업계 표준 채택을 위한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개의 규격이 기능상 약간씩의 차이가 있지만 UserLand의 2.0이 좀 더 상세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RSS의 활용분야는 앞에서 설명했듯이 현재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의 컨텐츠 배급 [신디케이션, syndication] 또는 수집 [어그리게이션, aggregation], 그리고 개인 사용자의 컨텐츠 사용 편리성 제공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이트에서 활용하려면?
A 사이트가 B 사이트의 컨텐츠를 배급하기로 했다면 A 사이트는 B 사이트의 RSS 파일이 저장된 주소(URL) 파악, 갱신 주기 결정 등을 하고 이 컨텐츠가 표시될 A의 웹 페이지를 구성합니다.
그 후 A 사이트의 RSS 수집/발행 시스템이 작동하면 해당 시스템은 자동적으로 B 사이트 컨텐츠의 제목, 링크, 발췌 내용을 결정된 주기에 따라 갱신하여 A 사이트에 보여주게 됩니다.
또는 A 사이트가 특정 주제에 대한 블로그나 뉴스를 모두 수집하여 서비스하고 싶다면, 그 주제에 관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C, D, E 사이트의 RSS 파일을 수집하여 같은 방식으로 서비스하면 됩니다.
이 단계 이전에 B 사이트는 자신의 사이트에서 RSS 파일을 제공해야 하는데 무버블 타입 (Movable Type), 라디오 유저랜드 (Radio UserLand), 블로거 (Blogger), 뉴클리어스 (Nucleus) 등의 블로그 출판 시스템들은 대부분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들에서는 새 글을 올리면 지정된 RSS 템플릿에 따라 RSS 파일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지정한 위치에 저장됩니다.
개인이 활용하려면?
개인 사용자의 경우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B, C, D, E 사이트를 하나씩 방문해서 최신 컨텐츠를 확인하기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불편합니다. 이 경우 역시 RSS 리더 프로그램에 각 사이트의 RSS 파일 URL과 갱신 주기를 저장해 놓습니다. 그러면 RSS 리더 프로그램를 이용해 각 사이트의 최신 컨텐츠를 한 눈에 파악하고 어떤 것을 읽어야 할 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RSS 리더 프로그램은 윈도우, 맥 OS 등 각각의 플랫폼마다 무료 또는 상용 버전들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SharpReader (윈도우용)를 추천합니다. 무료이고 RSS 사이트의 분류, 한글 처리, 속도, 사용편이성, 필수 기능 등에 있어서 만족할만 합니다. [스크린샷 보기]
상용으로 많이 쓰이는 것으로는 NewzCrawler가 있습니다. 시험판을 사용해 본 소감은 불필요하게 느껴지는 고급 기능들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기능들을 원하시는 분은 사용해 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국내에서는 어떻게 쓰이고 있나?
국내 블로그 서비스 업체들은 한미르를 제외하고는 RSS 파일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몇몇 사이트가 제공하고 있는 "링블로그", "다른 블로그 구독" 등의 서비스는 해당 블로그 서비스 내에서만 가능하므로 RSS의 활용 범위와 목적과는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후 서비스 업그레이드 범위에 이 부분도 포함시키는 것을 서비스 업체들께 권유하고 싶습니다. 블로그는 개별 업체 서비스의 울타리 안에 가둬둔 채로 활성화 시키기에는 아까울 뿐 아니라 적합하지 않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이 틀을 깨는 업체가 블로그 서비스 업계에서 앞서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 뉴스 사이트의 경우 RSS를 공개하는 곳은 전무합니다. 외국의 경우 BBC, 뉴욕 타임즈, 가디언, 와이어드 등 유명 언론들이 RSS를 제공, 공개하고 있는 것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많은 국내 사이트들도 RSS를 제공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현재 RSS를 제공하고 있지 않은 개인 블로그 사이트들도 이것을 제공한다면 블로그 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Blogdex나 MetaFilter와 같은 메타 블로그 서비스가 없는 관계로 개인 블로그들이 그 진가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도 있지만 이후 이런 서비스들이 반드시 생겨날 것이고, 그 때에는 국내 블로그들의 가치가 RSS를 통해 빛을 더할 것이라고 예상해 봅니다.
[펌]블로그(1인 미디어)의 그림자 - 2009/02/09 17:29
퍼온글: http://korea.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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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주변 친구와 동료들의 온갖 구박과 권유를 무시해 오다가 얼마 전에야 비로서 필자이름의 미니홈피를 개설하였다. 과거 개인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다가 일일이 관리하고 유지보수 하는데 손이 너무 많이 가고 시간도 많이 들지만 그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없는 개인 홈페이지의 한계로 인해 포기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후 개인 홈피나 블로그를 직접 운영해오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만들고 관리하기 편리한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등장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1개 이상의 1인 미디어 매체를 운영하고 있고, 필자 역시 늦었지만 그런 인터넷 문화의 주류에 다시 한번 편승하게 되었다.
인터넷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상대방과 직접 대면하는 부담도 없고, 어느 정도의 익명성이 보장되는 이유 등으로 자유롭게 자신만의 느낌을 표현하거나 상대방 글에 대한 댓글을 등록 할 수 있다. 그러나, 미니홈피, 블로그등 1인 미디어가 활성화되고 대중화 되면서 그러한 자유로움에 따르는 부작용들이 속속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얼마전 연애문제로 자살한 딸의 어머니가 미니홈피에 상대방 남자의 개인정보를 올린 사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논쟁거리가 되었었고, 산부인과의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홍보하기 위해 신생아 학대사진을 연출하여 등록한 사건도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시 되었다. 또한 많은 사용자들이 ‘XX폐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중독증상을 보여 생활에 지장이 많이 있으며, 많은 기업에서는 업무시간 중 해당사이트의 접속을 아예 차단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 시간에는 나날이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인터넷 문화의 주류코드를 형성하고 있는 1인 미디어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고자 한다.(이하, 미니홈피와 블로그 등 1인 미디어를 블로그로 통칭한다.)
방문수 = 인기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숫자와 숫자로 표현되는 순위를 좋아한다는 말이 있다. 썩 기분좋은 말은 아니지만 웹서핑을 하다보면 그런 네티즌들의 성향이 많이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각종 커뮤니티와 뉴스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댓글 등수놀이가 있다. 유명 포털 사이트의 뉴스뿐만 아니라 개인 홈페이지에서도 답글을 달수 있는 기능이 있는 곳엔 거의 모든 기사에 등수놀이 댓글의 흔적을 볼 수 있다.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방문자 수 경쟁도 비슷한 성향이 아닐까 한다.
블로거들은 방문수가 자신의 인기를 나타내는 척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자신의 블로그의 방문수를 높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즉 방문수가 증가할수록 사이버상에서 자신의 인기가 올라가고, 그런 인기도를 자신의 현실에서의 인기와 동일시 여기게 되지만 생각해보면 단순히 방문수만 높인다고 해서 내 블로그가 그리 실속이 있거나 내 인기가 높다고 볼 수 만은 없다. 많은 허수가 포함되는 전체 방문자수로 본인의 인기를 판단하기 보다는 일촌이나 실질적인 친분관계의 사람들에 좀더 집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남을 위한 배려
블로그를 통해 내가 생면부지인 사람의 블로그에 방문 할 수도 있고 역으로 나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내 블로그에 방문하기도 한다. 블로그는 더 이상 내 서랍속에 숨겨놓는 개인 일기장은 아닌 것이다. 내가 올린 글 하나, 내가 올린 사진 하나에 기분이 상하거나 상처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그런 여파는 내가 책임지거나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시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퍼질 수 있는 취약점이 있다.
블로그는 개인적인 공간이기도 하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오픈되는 열린 공간이기도 한 이중적 성격을 띄고 있고 이런 성격 때문에 내가 마음대로 글이나 사진을 등록하는 것은 자유지만, 사후에 정보통신윤리법 등 각종 법에 의한 규제를 받을 수도 있다. 법적 책임 여부를 따지고 의식하기 전에 나 스스로 내가 올리는 자료들에 대해 한번 더 필터링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성적 필터링도 중요하지만 감성적 필터링도 충분히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내 사생활은 어디까지 보호되는가?
위에서 설명한 내용과 같이 블로그를 통한 개인 정보의 유출은 통제와 관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편이다. 나로 인해 유출된 정보로 인해 내가 피해보는 경우도 있지만, 내 블로그에 등록된 내용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간접적인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필자의 친구 블로그에 등록된 사진 한장으로 인해 다른 친구가 새롭게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 웃지 못할 경우도 있었다. 이 경우 책임은 누구에게 있단 말인가?
내 블로그에 접속하는 사람이 모두 나와 친분이 있는 사람일 수는 없으며, 모든 방문자들이 나에게 우호적일 것이라는 생각은 혼자만의 착각일 것이다. 나 개인적인 공간이라는 성격에만 집중하여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기 보다는 나에게 독이 되어 돌아올지도 모르는 양면의 날과 같은 포스트 관리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하나 둘씩 드러나는 문제점, 이런 문제점들은 사용자들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고, 문제점에 대한 인식이 점차 커지고 그런 문제들에 기인한 부작용들이 사회적인 이슈가 될수록 그에 따른 제약과 규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인터넷의 자유를 주장하며 각종 규제에 대한 부당함을 부르짖기 이전에 스스로 지켜야 할 네티켓에 대하여, 그리고 어릴 적 학교에서 배웠던 자유에는 항상 책임이 따른다는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인터넷 세상에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가해자가 될 때도 있고, 피해자가 되기도 한다. 어쩌면 우리 모두는 온라인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무의식 중에 길들여진 피해자는 아닐까.
[펌]구글어스 사용법 - 2009/02/09 17:28
퍼온글: 출처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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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 은 미국의 수학자인 에드워드 카스너 (Edward Kasner) 의 조카인 밀톤 씨롯터 (Milton Sirotta) 에 의한 조어(造語) 로 "googo"(구고) 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10의 100승을 의미하지요.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1.사진을 게시판에 올리려면?
초기화면 좌측 상단에 보면 "File" 이란 것이 있습니다. 그중에 Save Image 란 명령어를 클릭하면 jpg 파일로 저장됩니다. 또는 바로 Ctrl+S를 누르세요.
2.사진을 큰화면으로 볼려면?
창을 키우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음.
3.건물을 3D로 볼려면?
①마우스의 가운데 휠을 누른상태에서 마우스를 움직임
②Layers에서 3D building을 누르면 됨 → 세계 주요국가에서 주요도시에서만 나옴
③초기화면의 조종판 tilt 아이콘 을 누르면됩니다.
4.한곳에서 다음장소 이동시 화질이 안나오는데 ?
로딩중이라 그러합니다. Streaming 100% 까지 기다리세요. 갑자기 다른곳으로 이동하면 잘안보입니다
5.게시판에 글올릴 때 사진크기는 어떻게 조절?
글올릴때 하단에 파일#1을 클릭하여 사진을 업로드 사이즈가 가로 552pixel,세로4 82pixel로 자동 리사이즈되며 클릭하면 확대된 사진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6.저장이 안되는데?
사용자 계정이 한글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①사용자 계정을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여 영문으로 바꾸거나 영문으로된 계정을 추가하십시요.
7.사진이 흐리게 나오는데?
①Streaming이 100% 인데도 흐리게 나오면 그지역은 고해상도 서비스 지역이 아닙니다.
②그래픽 카드 문제일 수도 있음 ●시작 - 프로그램 - google Earth - open GL mode 로 바꿔 보세요. 그래픽 카드에 따라 direct X 모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8.돌릴 때 모니터가 꺼질 때!
그래픽 카드문제, 사용중인 그래픽 카드의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으로 설치해 보세요.
9.찾은곳 내문서에 저장하고 싶은데?
①압정 아이콘을 눌러 placemark를 하고 하단 뉴폴더에 저장을 후 OK를 누르면 Places에 저장한 이름이 나타나는데 여기에 마우스를 대고 우측버튼을 눌러
②Save as를 클릭하여 저장
10.이미지가 로딩되지 않을 때?
좌 상단메뉴중 Tools - options - cashe 탭에서 clear memory cache 와 clear disk cache
버튼을 누른뒤 재실행 해보세요.
11.image not found 가 뜨는데?
구글설치시 customer 설치 cache 위치를 변경해 주면 해결됨
홈페이지 첫화면의 오류해결 방법을 참조하세요.
12.다운로드시 3개 버전이 있는데 어느것을 선택하나요?
해상도는 모두 다 똑같습니다. 폴더명만 한글이 아니면 됩니다.
13.direct X와 open GL 모드중 어느것으로 설정할까요?
별반다르지 않습니다. 그래픽 카드에 따라서 open GL 모드에서 원활히 작동되는 것이 있음. 메트록스 제품이나 인텔 그래픽 카드의 경우 그렇습니다. 구글어스 설치법 참조하세요
14.Kmz File 이란?
원하는 지역을 표시해두는 기능입니다. 이것은 다른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데 표시하
는것을 placemark(플레이스마크라 부르고 자신이 placemark 한 지역은 초기화면
좌측place창에 저장가능합니다. 이 placemark를 다른사람과 공유하려면 파일로 저장해야
하는데 이것이 Kmz 파일입니다.
15.좌표를 보려면?
마우스로 지구본을 휙휙 돌리면 마우스가 가리키는 포인터(지구본 좌측하단 pointer)의
위치에 따라 좌표가 변경됩니다. 포인터가 남반구에 위치하면 좌표는 남위 S 동경 E 반대로 북반구에 위치하면 북위 N 서경 W 식으로 표기됩니다.
16. 거리단위 변경이 가능한가요?
좌상단 옵션에 가면 미터나 Km 로 바꿀 수 있습니다.
17.저장해둔 폴더가 없어졌는데?
한글이름의 계정이면 저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8.지역찾는방법 알려주세요?
키롤 BBS에서 검색해서 구글어스의 키홀 BBS Layer(레이어)를 체킹하세요.
19.반투명 막 레이어로 칼라가 조절되나요?
좌측 Layer 메뉴를 보면 레이어 투명도를 조절하는 바가 있습니다.
20.압정이 사라지는데?
좌측 Layer 메뉴를 보면 레이어 투명도를 조절하는 바가 있습니다.
21."Trial Mode"라고 나오는데?
구글어스 pro의 체험버전일 경우 Trial Mode 가 나타납니다. 삭제하고 일반 무료버전을 설치하세요.
22.처음 실행시와 종료시에 항상 에러가 뜨는데?
한글계정(폴더)가 영문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Image not found" 해결방법 참조
23.설치시에 오류창이 뜨는데?
시스템이 윈도우 98에서는 안되고 윈도우 2000 이나 XP 가 있어야 함 이상없으면 재부팅후 다시 실행해 보세요.
24.방화벽, 커다란 네모가 나오는데?
방화벽으로 인해 서버와 접속이 원할치 않을 수 있음. 커다란 네모는 이미지 파일을 로딩하지 못하는 현상이니 방화벽 해체후 접속하십시요.
25.구글어스로 우리집을 볼 수 없는데?
현재는 서울,경기도 일부만 서비스됩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26.구글어스는 실시간 사진 인가요?
대개 2~3년 지난 사진입니다.




